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황금연휴 5월에도 日항공노선 침체 여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금연휴 5월에도 日항공노선 침체 여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장 엿새의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낀 5월도 원전사고로 인한 일본 여행 침체를 막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달에 투입된 국제선 부정기편은 총 351편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노선의 운항횟수가 전달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항공사들은 이달에 중국 노선에 전달보다 45.3% 늘어난 202편의 부정기편을 투입했고, 동남아에는 56.0% 증가한 39편을 편성했다.

    북미 노선에는 72.2% 늘어난 62편을, 유럽 노선에는 325% 증가한 17편을 각각 투입했다.


    반면 일본 노선에는 전달보다 78.3% 준 5편을 투입하는 데 그쳤다.

    국토부 관계자는 "황금연휴 등에 힘입어 주요 노선의 부정기편 운항이 크게 늘었지만 일본 노선 감소는 원전사고 영향으로 위축된 일본 여행 수요가 본격적인 회복단계에 이르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투입된 부정기편 중 국적항공사가 267편을 운항해 전체의 76%를 차지했고, 외항사는 84편을 운항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