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부터 3년간 3억 원을 들여 백두대간의 멸종위기식물의 증식과 복원, 식물 유전자원 확보에 참여하는 ''백두대간 멸종위기식물 복원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측은 "아직까지 많은 관심이 미치지 못한 멸종위기식물과 희귀종의 증식 및 복원 분야에서 적극적인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구환경 보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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