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대기아, 내년 하이브리드 3만대 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 내년 하이브리드 3만대 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기아차가 내년 국내에서 하이브리드카 판매 3만대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현대기아차는 24일 강원도 양양 솔비치 리조트에서 개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회에서 이 차의 내년 국내 판매목표를 1만8천대로 잡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K5 하이브리드(1만대 목표)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합쳐 내년 중형 하이브리드카의 판매 목표는 2만8천대가 될 것이며, 준중형차를 포함해 전체적으로는 3만대 규모를 훌쩍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차량의 올해 판매목표는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1만1천대이며, K5 하이브리드는 당초 6천대에서 최근 1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ADVERTISEMENT


    수출 목표는 쏘나타가 1만3천대, K5는 6천대로 알려졌다.

    김성환 현대차 상무는 "보증기간을 6년 12만㎞으로 늘리는 등 중고차 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차가 내구성에서 결코 가솔린차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친환경차 개발 계획과 관련, 연료전지차는 내년에 플릿판매(법인대상 대량판매) 100대를 계획하고 있고, 플러인 하이브리드 전용모델도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의 육성 정책에 맞춰 차량들을 개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