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일본 대지진 이후 전세계 증시 상승률 1위였던 한국 시장이 차익실현의 주요 타깃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며 "최근 유럽계 자금의 이탈이 심상치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다만 "6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지긴 했지만 과거 경기가 바닥 국면일때는 120일선이 이탈하더라도 낙폭이 크지 않았다"며 "2천 포인트 전후가 유력한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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