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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촌] 상황버섯의 대중화 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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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촌] 상황버섯의 대중화 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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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농어촌을 만들어 가는 주인공을
    만나보는 시간 <스마트촌>. 이번 시간에는 상황버섯 주말농장을 통해 소비자가 쉽게 상황버섯을 재배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한 곳을 찾아간다.
    바로 인천 강화군에 있는 <청정골>. 주말이면 자신의 원목에서 자라는 상황버섯을 확인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자연을 즐기며 건강도 챙긴다. 주말농장의 상황버섯을 자식처럼 돌봐주는 고범수 농장주. 상황버섯 농장을 성공 농장으로 이끈 것은 그의 스마트 기술 덕분인데. 한국 최초로 안개식 스프링클러를 도입했고 개구리를 이용해 해충을 잡는다.
    명품 버섯으로 황금농장을 일구어 가는 고범수 농장주와 만나본다.

    방송: 5월 18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청정골> 농장주 고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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