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김홍창 전 대표이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6개월 만에 사의를 밝혀 대표이사를 전격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CJ에 입사한 뒤 바이오 사업에서 매년 20%씩 성장시키며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기존에 주력한 소재 사업에서 생명공학 사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어 전문성을 갖춘 김철하 부사장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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