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CJ제일제당 새 대표이사에 김철하 부사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 새 대표이사에 김철하 부사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제일제당이 신임 대표이사로 김철하 바이오사료 부문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김홍창 전 대표이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6개월 만에 사의를 밝혀 대표이사를 전격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CJ에 입사한 뒤 바이오 사업에서 매년 20%씩 성장시키며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기존에 주력한 소재 사업에서 생명공학 사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어 전문성을 갖춘 김철하 부사장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