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존 SDR 방식의 낸드플래시보다 10배가 빠른 20나노급 MLC 낸드플래시를 양산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속도가 두 배 이상 빨라지는 USB 3.0과 SATA 6Gbps 등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고성능, 대용량 제품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