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통일부 "북한, 베를린제안 비난 매우 유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일부 "북한, 베를린제안 비난 매우 유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일부 당국자는 12일 북한이 전날 이명박 대통령의 ''베를린 제안''을 강도 높게 비난한 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면서 "이런 언행은 남북관계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국가원수의 말씀에 대해 북측이 직접적으로 역도등의 표현을 쓰면서 비방중상을 했다"면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북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1일 대변인 문답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베를린 제안''에 대해 이 대통령을 ''역도''로 지칭하면서 "그 누구의 핵 포기를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는 것 역시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미국과 함께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가소로운 망동"이라고 비난했다.

    유럽 순방중인 이 대통령은 9일 북한이 비핵화에 합의한다면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초청하겠다고 제안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