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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중국 지표 발표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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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중국 지표 발표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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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화가 중국의 물가 등 경제 지표가 발표된 후 하락 반전했다.

    11일 오전 11시8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11달러 하락한 1.4398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로-달러는 중국 지표가 발표되기 전 1.4400달러를 웃돌았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5.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언론들에 의해 사전 유출된 5.1%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며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 5.2%도 소폭 상회한다.

    그러나 3월 CPI 5.4%보다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호주달러도 중국 경제 지표가 발표된 직후 추가 긴축 우려에 상승폭을 축소했으나 다음날 예정된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재반등하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호주달러는 미 달러화에 대해 0.0022달러 오른 1.0858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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