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 대통령, 청와대 개편 최소화... 필요한 자리만 실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 청와대 개편 최소화... 필요한 자리만 실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개편은 필요한 자리만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럽 3개국 순방 출국 전 관저에서 전체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가 자리 잡는 것을 봐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청와대 개편은 당초 예상과 달리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시기는 7∼8월경으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청와대 개편의 핵심이 될 임태희 대통령실장도 당분간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