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족 초청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직원 ''존중''의 그룹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아주 좋은 회사만들기''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양정규 대표의 열정이 반영된 것으로 북아트(Book Art) 강연, 케익만들기 등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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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명작가 유림을 초빙해 자녀와 함께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겨 나만의 색다른 책을 만들어보는 북아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주IB투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제공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