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영국 런던 사보이호텔에서 베컴과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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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내년 12월까지 20개월동안 삼성의 런던올림픽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홍보활동에 참여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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