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총 3종으로 고정력에 따라 수퍼하드, 하드, 내추럴하드 타입으로 나뉜다고 애경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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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왁스를 스프레이처럼 분사하는 방식으로 제품이 뭉치지 않아 자연스러운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모발을 강력히 고정하면서도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수분해 밀 단백질''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라고 애경 관계자는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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