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르노삼성 4월 판매 33.3% ↓..''일본 대지진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4월 판매 33.3% ↓..''일본 대지진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대지진에 따른 부품 수급의 영향으로 공장가동률을 줄였던 르노삼성의 지난 4월 판매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3% 감소한 1만5천988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내수 6천709대, 수출 9천279대, 모두 1만5천98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보다 내수와 수출 모두 각각 18.4%, 34.8% 감소했으며, 이 중 내수는 지난해보다 무려 56.6% 줄었습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지난 3월 발생한 일본 지진에 따른 부품 수급의 영향으로 차량 인도가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르노삼성은 오늘(2일)부터 주야간 잔업을 재개하고 14일부터는 토요일 특근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