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론디비티는 "시장에서 유상증자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회사에서는 유상증자에 대해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100억 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이전한 비마약성 강력진통제와 치매치료제(RAGE억제제)의 경우 임상단계에 따른 기술료 수입이 상당해 신규 자금의 확보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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