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IR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예비지정된 10개사는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벤처기업은 8개, 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은 7사로 평균 자본금은 9.3억원, 평균 매출액은 38.5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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