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내용은 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수정 승인과 이사 선임에 관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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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달 31일 정기주총에서 최대주주인 론스타 측 대리인의 안건 제기로 이익 잉여금 처분 계산서상의 주당 배당금을 580원에서 850원으로 수정해 승인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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