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국토부, 올해 여가녹지조성사업에 37억원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올해 여가녹지조성사업에 37억원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해양부는 올해 개발제한구역 여가녹지조성사업에 국비 37억8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올해 자금이 지원되는 곳은 서울 강서구ㆍ구로구, 부산 북구, 광주 북구, 대전 서구, 경기 구리ㆍ남양주시, 경북 칠곡군 등 8곳으로 지난달 지자체 대상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여가녹지조성사업은 국토부가 개발제한구역내 정부 매입 토지에 주민 휴식공간인 산책로, 체육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 첫 도입돼 지난해까지 총 13곳에 91억원이 지원됐다.

    국토부는 올해부터 여가녹지에 인공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고 가능한 조성 대상지의 50% 이상은 탄소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