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은 (18일) 사내 이메일을 통해 "최근 유난히 심해진 통신시장의 경쟁환경이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지만 시련의 시간을 이겨내고서야 비로소 봄의 향연이 시작되듯 지금은 LG유플러스의 턴어라운드(turn around)를 위한 특단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의 미래가 걸린 4세대 LTE 1등을 위한 전력투구가 필요하다며 품질과 스피드 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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