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운임상승에 따른 수익 증대 효과가 일부 있겠지만 고유가 기조와 공급량 확대로 인한 비용 부담이 증가해 지난해 나타났던 선사들의 가파른 수익성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홍 연구원은 또 "선사들의 가파른 수익성 개선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 과거 컨테이너 업황의 급격한 하락싸이클에 대한 리스크가 낮아 앞으로 해운사들의 상황은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