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국제 원자재가격 지수인 CRB 지수는 종가기준 368.70으로 2008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CRB 지수가 고공행진을 하는 배경에는 유가와 곡물가의 높은 상승세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정석 국제금융센터 연구원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 측면에 따른 인플레이션 확대가 우려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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