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이동익 신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자신이 직접 쓴 책 <미국인을 매혹시킨 리더 수키 캥>을 선물하고 “서울성모병원의 시설과 환경이 세계적인 수준이다”라며 병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석희 시장은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1세대 최초로 직선 시장에 오른 인물로서 지난 2004년 어바인 시의원 당선된 후 2006년 재선을 거쳐 2008년 시장에 당선, 현재 두 번째 임기에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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