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오세훈 "주민 원하면 뉴타운 건축제한 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주민 원하면 뉴타운 건축제한 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기간 건축허가가 제한된 뉴타운 존치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다수결로 원할 경우 건축허가 제한을 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뉴타운 지정에 따라 건축허가가 제한되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겨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이미 지정된 뉴타운 지구 역시 개발 시기를 조절하고 있다"며 "이같은 서울시의 입장은 결과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이었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서울에서는 모두 26곳이 뉴타운 지구로 지정됐으며 전체 지구 24㎢의 33.8%인 8.1㎢가 촉진구역 지정요건을 갖추지 않아 존치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