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게임이 삼국지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게이머는 유비, 조조, 손권 등 삼국지의 유명 군주(캐릭터)가 돼 각양각색의 장수들을 활용해 영토와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는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동윤 본부장은 "지난 해 11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온 만큼 앞으로 엠게임 유저들도 삼국지존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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