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홈플러스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 LED모니터는 광고에 스피커가 장착돼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장착되지 않은 것을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관계자는 "제조사측과의 협의과정에 착오가 있었다"며 "광고전단은 잘못 나갔지만, 매장에서는 ''스피커가 없다''는 안내문을 달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를 ''미끼상품''으로 우롱했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워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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