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아오모리와 이와테, 미야기 등 8개 초등학교에 5억5천만원을 들여 한화솔라원의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공급하고 컵라면 15만2천개도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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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주택 복구에 필수적인 바닥재 등 건축자재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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