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기업 절반 이상이 일본 수출입물류 정상화는 1년이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일본과 거래중인 국내 110개 물류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동일본 지진에 따른 수출입물류 환경변화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64.6%가 ''일본 수출입물류 정상화 소요기간''으로 ''1년 미만''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29%가 1년에서 3년이라고 답했습니다.
''일본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69%의 기업이 ''직접적 피해는 없었다''고 응답했으며, 화물연착, 물량감소 등 간접피해를 입었다고 답한 기업이 20%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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