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구조용 크레인과 바지 설비 2세트로 2013년 2월까지 공급하고 앞으로 구조장비 운영과 유지보수, 컨설팅까지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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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수주로 한국상 구조장비의 방글라데시와 주변 국가 진출의 계기가 마련된 만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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