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방송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0으로 추정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지진으로 후쿠시마(福島)현 이와키시에서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는 규모 4가 관측됐다.
지난 11일 대지진 발생이후 발생한 여진 가운데 규모 5 이상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일 이후 처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