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검찰, 오리온 본사 등 압수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오리온 본사 등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가 22일 오전 오리온 본사와 계열사 8~9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오리온 본사 등에 검사와 수사관 등 3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각종 전산자료를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이용해 헐값으로 계열사 지분을 취득하는 등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를 두고 수사해 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