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골든 라거''는 오비맥주가 출시하는 열번째 제품으로 국내 제품 가운데는 처음으로 100% 독일 호프를 사용했으며 캐다나와 호주의 최고급 청정보리를 로스팅한 골든 몰트를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호림 사장이 취임한 지난 2007년부터 4년동안 11명의 베테랑 블루마스터가 연구한 끝에 제품을 개발했으며 수입맥주에 길들여진 30대 마니아층을 주력 타깃으로 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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