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지난 15일 경기도, 안성시와 안성산업단지에 신규 하이테크 설비를 건설하기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그러나 관련 투자금액, 투자기간, 자금조달 방안, 구체적인 사업 계획 등은 아직 확정짓지 않은 상태다.
S&P측은 "이번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로 KCC의 향후 재무 개선 여력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나 현 재무상태를 크게 약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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