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일본은행, 18일 금융시장에 4조엔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행, 18일 금융시장에 4조엔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은행(BOJ)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18일 총 4조엔의 자금을 투입했다.

    NHK에 따르면 이날 일본은행은 오전에만 3조엔을 투입한데 이어 오후들어 1조엔을 추가적으로 투입, 총 4조엔의 자금을 쏟아부었다.


    지난 11일 일본 북동부지역을 강타한 대지진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일본 기관투자가들이 엔화 보유를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자 달러-엔 환율은 폭락(엔화 가치 급등)했고 증시도 요동쳤다.

    이에 BOJ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투입하고 나섰다.


    BOJ의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은 대지진 발생 이후인 지난 14일부터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닷새간 총 투입된 자금은 38조엔으로 집계됐다.


    BOJ는 앞으로도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자금 투입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