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올해 첫 시프트 경쟁률 10.3대 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첫 시프트 경쟁률 10.3대 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첫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에 대한 1순위 청약을 한 결과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H공사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 시프트 1순위 청약접수에서 1천579가구 모집에 1만6천272명이 신청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강일2단지 84㎡는 2가구 모집에 1천44명이 몰려 522대 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강일10단지 59㎡와 상계장암2단지 84㎡ 등에도 청약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다만 신정이펜하우스 1단지 114㎡와 강일2단지 114㎡, 상암월드컵파크 12단지 114㎡ 등은 중대형은 미달되면서 2순위 청약으로 넘어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