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시정비위원회에서 `신반포1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정상한용적률 완화 결정`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용적률 300%가 적용되고 지하2층~지상35층 16개동 규모의 건축이 가능해졌습니다.
건립가구수도 전용면적 200㎡이상의 초대형을 줄이고 60㎡이하의 소형을 배치해 이전보다 375가구 늘어난 1412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