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학과 UC버클리 교수진이 구성한 커리큘럼을 교육용으로 만든 이번 게임은 캐릭터인 개미(Ant)와 애완견 펫이 스토리에 따른 다양한 미니 게임에 도전하면서 영어를 배우는 G-러닝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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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3D 그래픽으로 제작돼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자신의 캐릭터가 달리고, 넘고, 매달리는 등 쉬운 조작이 가능하고, 20여 개의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운우 러닝사업부 이사는 “이번 ‘스마티 앤츠’의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영어단어게임과 스마트폰용 교육용 어플리게이션 개발 등 실제 학업에 도움이 될 다양하고 유익한 G러닝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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