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CT&T,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이틀째 하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T&T,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이틀째 하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T&T가 실적악화에 이틀연속 하한가다.

    17일 CT&T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361원에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큰 규모의 적자가 발생한데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까지 있기 때문.

    CT&T는 지난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338억원, 6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는 관리종목지정 및 매매거래 정지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