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TV광고모델에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을 선정하고 주요 고객인 20대 소비자들을 공략합니다.
또 2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케이블 TV 프로그램 ''슈퍼스타K3''의 지원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게릴라 스토어''도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국내 단일 패션 브랜드 최초로 매출 5천억원을 돌파한 빈폴은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슈퍼 스타일, 빈폴''로 정하고 20대와의 소통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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