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LS, 올해 실적개선 전망에 따라 사흘만에 반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S, 올해 실적개선 전망에 따라 사흘만에 반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S가 올해 1분기부터 빠른 실적개선을 보일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6일 LS 주가는 오전 10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2400원(2.49%) 오른 9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LS에 대해 LS니꼬동제련 등 자회사들의 호조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5000원을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LS가 지난 4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1분기부터 호조세가 예상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520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LS니꼬동제련은 동 가격 및 부산물 가격 강세, 신규 정제련 마진(TC/RC) 증가가 예상되고, S엠트론도 중국 청도 공장 본격 가동으로 트랙터의 실적 기여가 확대되는 가운데 부품 사업부도 FCCL이 안정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LS산전은 해외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정상적인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으며, LS전선도 해저케이블 중심으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