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CT&T, 실적 부진에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하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T&T, 실적 부진에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하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T&T가 실적 부진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주가가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16일 오전 10시23분 현재 CT&T는 전일대비 74원(14.86%) 급락한 424원에 거래되고 있다.


    CT&T는 전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이 338억원으로 적자전환했으며,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696억원, 당기순손실이 696억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감사보고서상 사실로 확인되면 관리종목 지정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