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두바이유 소폭 하락..배럴당 105.82 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소폭 하락..배럴당 105.82 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석유공사는 1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15달러(0.14%) 하락한 105.82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지진 때문에 일본의 원유 수요가 줄어들면서 국제유가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4.01달러(3.96%) 하락한 97.18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전날보다 5.15달러(4.53%) 하락한 108.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날보다 배럴당 1.53달러(1.30%) 내린 116.02달러를 기록했다.


    경유 가격은 0.53달러(0.40%) 오른 배럴당 131.66달러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