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은 국내에 수입되는 전체 일본산 수입 농림산물로 멜론과 호박, 파, 고추냉이 등입니다.
식약청은 "방사성 물질 가운데 요오드는 반감기가 8일밖에 안되는 반면 세슘은 30년으로 높아 세슘에 한해 검사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일본에서 국내로 수입된 농산물은 멜론 1천600㎏과 호박 10만7천㎏ 등 총 10만여㎏으로 집계됐으며, 세슘의 농림산물 검출 기준은 1㎏당 370베크럴(Bq)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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