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서울시, ''복·중층 구조'' 소형주택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복·중층 구조'' 소형주택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형 아파트의 공간을 복층이나 중층 등 짜임새 있는 구조로 배치해 비교적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강소 주택''이 내년 하반기 서울시내에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1~2인 가구에 적합한 강소주택 모델을 개발해 보금자리주택 등 시가 공급하는 주택에 다양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소주택은 통상 혼자 살거나 부부끼리만 생활하는 가정을 위한 50㎡ 이하의 소형주택에 ''작은 집을 넓게 쓴다''는 개념을 접목시킨 주택을 말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용역을 발주해 1년간 강소주택 모델을 개발하고 보금자리주택 등에 적용해 공급할 방침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