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기 총장은 한국경제TV가 주최한 제3회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서 향후 투자가 가장 유망한 분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중국과 인도에 새로운 세대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며 "이 젊은이들을 연구하고 그들의 행동과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면 좋은 투자 기회가 나올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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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육과 문화가 이에 해당하며 신흥시장은 블루오션이기 때문에 투자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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