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로 8회를 맞는 서울모터쇼에는 국내 111개, 해외 8개국에서 28개 업체 등 139개 업체가 참가하고,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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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모터쇼에는 현대차 HND-6, 기아차 KND-6, 한국지엠의 Miray, 르노삼성차의 SM7 후속 등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등 총 54대의 신차가 출품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자동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트카 23대, 친환경 그린카 32대 등이 전시되고, 부대행사로는 ''세계자동차 CEO포럼'', ''텔레매틱스 국제세미나'' 등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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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예매는 3월2일부터 22일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권영수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2011 서울모터쇼가 해외바이어 1만2천명을 유치하고 13억달러의 수출상담과 고용,생산,관광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