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엿새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럭키파이 소속 방송부문장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럭키파이의 방송 품질과 운영 프로세스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7월 지분 63.2%를 인수한 중국 홈쇼핑 업계 3위 럭키파이는 상하이와 충징 등 6개 지역에서 홈쇼핑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1천억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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