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사가르 주한 인도 공사는 오늘(8일) 기자간담회에서 "인도와 한국의 경제 협력 관계에 비해 IT 협력비중은 낮다"며 "앞으로 이번 포럼같은 기회를 많이 만들어 인도 IT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국현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사무총장도 "인도의 IT 솔루션을 통해 금융과 헬스케어,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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