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환교역센터는 4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671위안으로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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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직전 거래일인 3일 6.5695위안보다 0.0024위안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한 것이다.
위안화 기준환율은 지난달 21일 사상 최저인 달러당 6.5705위안을 기록한 뒤 중동 지역 정세 악화와 맞물려 조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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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날 10여일만에 다시 사상 최저를 기록하며 달러당 6.57위안 아래로 내려갔고 이날도 재차 하락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기준환율보다 높은 6.5731위안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