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은 지난달 27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 등 모두 9명의 신임 집행부를 선출했습니다.
아현3구역은 아현뉴타운에서 최대 규모인 3천가구가 건립될 예정이지만 전임 조합장의 횡령·배임과 조합간의 갈등으로 사업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서울시는 신임 집행부 선출로 사업이 정상화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이 지역의 기준 용적률을 20% 상향 조정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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