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동문건설이 5월 분양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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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돌입 3년만의 일입니다.
최근 관심이 높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지구에서 우미건설, 반도건설 등과 분양 경쟁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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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건설사라는 불리한 상황이지만 인기가 높은 소형 크기와 차별화된 설계로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입니다.
풍림산업도 인천 부평의 재건축사업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분양시장에 뛰어들 태세입니다.
우림건설은 지난해 분양 성공을 기반으로 올해는 경기도 광주에서 승부를 걸었습니다.
<인터뷰 이상엽 우림건설 부장>
“경기도 광주와 신원등을 포함해 올해 6~7개 정도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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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은 이수건설과 손을 잡고 대구지역 공략에 나섰습니다.
<전화인터뷰 현승엽 대구분양소장>
“서울과 마찬가지로 대구지역도 전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수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구지역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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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건설사들은 분양 시장의 본격적인 참여와 함께 다양한 신사업을 모색하며 정상화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습니다.
WOW-TV NEWS 박준식입니다.